2011년부터 디지털 마케팅, 좀 더 전문적으로는 퍼포먼스 마케팅을 업으로 삼아 일하고 있습니다. 처음 마케팅을 일로 해보고 싶다라고 생각한 계기는 "러브마크", "보랏빛 소가 온다"라는 책, 그리고 호주에서의 인턴경험 때문이었기 때문이죠. 그렇게 시작한 마케팅에 다양한 분야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저는 숫자와 데이터분석을 통한 마케팅 활동들이 바로 성과로 보이는 것에 재미를 느껴 지금의 퍼포먼스 마케터가 된 거 같습니다 ㅎㅎ 아마 지금 퍼포먼스 마케팅을 업으로 삼고 계신 분들은 비슷한 이유 때문에 계속 이 일을 하고 계실지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목 그대로, 저와 같이 퍼포먼스 마케팅을 업으로 삼고 있는 분들은 장래에 대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아요 이유는 모두 알고 계시듯이 예정되어 있던 플랫..
배움을 나눔하다/일하면서 얻은 배움
2022. 5. 25. 16:35